익명
16:27
반품거절 판매자 네이버 믿고 평소M치수이나 직구상품XL 구매후 너무작아 반품신청 판매자거절했어요 테무쇼핑도 반품
네이버 믿고 평소M치수이나 직구상품XL 구매후 너무작아 반품신청 판매자거절했어요 테무쇼핑도 반품 환불 너무싶고 편리하던ㄷㆍ기 국내 네이버 이렇게 쇼핑하기 힘들면 다신 네이버 믿고 할수없지요 너무억울해요 사기당한듯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평소 M인데 XL 샀는데 작아서 반품 거절당하면 사기 당한 기분 들죠. Temu처럼 편한 반품 기대했는데 네이버가 이렇게 불편하니 화날 만해요. 전자상거래법상 해결 가능하니 아래 단계 따라 해보세요!
법적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17조에 따라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단순 변심(사이즈 안 맞음)도 반품 가능합니다. 직구 스마트스토어도 네이버 정책 적용돼 판매자 거절은 부당할 수 있어요. 상세페이지에 "반품 불가" 썼어도 법이 우선입니다.
단계별 대처법
판매자에게 재요청: 스마트스토어 톡톡/채팅으로 "전자상거래법 7일 내 반품 요청합니다. 배송비 제가 부담할게요. 사이즈 비교 사진 첨부합니다"라고 보내고 스크린샷 저장하세요.
네이버페이 분쟁 신청: 네이버페이 앱/웹 >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해당 주문 > 반품요청 > 판매자 거절 시 "분쟁진행" 클릭. 수령일 증명, 사이즈 사진, 평소 사이즈 증거 업로드하세요.
한국소비자원 신고: 분쟁 결과 불만족 시 1372(한국소비자원) 전화 신고. 카드 결제면 카드사에 취소 요청도 가능합니다.
추가 팁: 반품 기간 꼭 확인하고, 자동수거 서비스 신청(판매자 거절해도 네이버가 중재). 증거는 모두 캡처!
Temu 비교 팁
Temu는 90일 무료 반품+픽업+빠른 환불이라 편하지만, 네이버는 판매자 협의가 필요해요. 이번 일 해결 후 Temu 위주로 쇼핑 추천! 앞으로 네이버 정책 개선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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