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29

수능 선택과목 고민중 입니다 제가 원래는 공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있어서 내신도 그렇고 모의고사도 과탐을

제가 원래는 공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있어서 내신도 그렇고 모의고사도 과탐을 선택했는데 제 주변애들이 전부 사탐을 한다 하더라구요 저보다 공부 더 잘하는 애들이, 저는 그냥 과탐으로 수능보려고하는데 이건 그럴수있는데 애들이 과탐중에 화학을 한다고하니깐 미친놈취급을 해서 지금 매우고민중입니다.화학할바엔 물리를하던가 그냥 사탐을선택하라고, 근데 저는 제가 물리를 너무못한다 생각하고 그나마 화학 점수가 괜찮아서 화학을한다했던건데... 이리반대가 심할줄 몰랐습니다. 일단 나머지 한 과목은 지구로 확정인데 다른 한 탐구과목을 뭐로해야할지 셋중에 고민입니다. 물리, 화학, 사문중에 가장 하기 적절한 과목이 뭘까요?(저는 이과 성향이 강하긴 합니다)

수능 선택과목 고민중 입니다 관련 내용 말씀드릴게요.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답변드리자면, 과탐 과목 선택은 본인의 강점과 목표에 맞춰서 해야 합니다.

일단, 이과 성향이 강하시고 이미 화학 점수에 자신이 있다고 하셨으니 화학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화학은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이 중요한데, 만약 본인이 화학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고, 과탐 과목 중 가장 자신 있다면 화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리의 경우, 만약 “제가 못한다”라고 생각한다면, 그 어려움을 감수하는 대신에 과탐 점수 최적화를 위해 포기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물리 과목은 사고력과 개념 이해가 중요하며, 연습과 반복이 필요하니, 잘 할 수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선택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사탐(사회탐구)인 사문(윤리와 사상)은 일반적으로 과학 과목에 비해 난이도가 낮다고 여겨지며, 이과생들이 선호하는 선택지입니다. 게다가 걱정하는 주변 애들처럼 과탐이 과목 선택의 발목을 잡을까 우려된다면 사문으로 결정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최종적으로 추천드리자면,

• 이미 화학에 자신이 있고, 과목 선택으로 인해 점수에 자신이 있다면 화학 유지 추천.

• 과탐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본인 강점과 적성에 따라 화학 또는 사문을 고려하세요.

• 만약 과탐의 난이도를 걱정하거나, 본인 성향이 수학적이고 논리적 사고를 선호한다면 사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 강점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는 자신의 강점과 적성에 충실히 따르는 것이 수능 성적 향상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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