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실현손익-양도소득세(가계산) 차액 문의 실현손익2,295,762 정산수량매입평균가매도평균가매입환율환실현손익손익금액수수료+제세금매입금액매도금액매도환율환차손익수익률A3833,58812,4721,334-688,367-806,7294,3251,276,374473,9701,473121,166-63.20%B1331,549270,9551,3613,144,4983,102,4929,828410,0553,522,3761,47331,223756.60%양도소득 (가계산)2,548,130양도주식수주당 양도가양도가액주당 취득가취득가제비용비용차감후손익A3812,516475,61533,3601,267,6984,032-796,115B13271,8933,534,61713,929181,0869,2863,344,245키움은 선입선출식이라 주식을 여러번에 나눠샀다면 구매한 순서대로
1. 선입선출(BF) vs. 개별 주식별 취득가 계산의 차이
▶ 실현손익 (BF 방식)
매입평균가와 매도평균가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예시: A 주식
BF 매입평균가: 33,588원
BF 매도평균가: 12,472원
손익금액: −806,729원
−806,729원 (매도평균가가 매입평균가보다 낮아 손실 발생)
▶ 양도소득세 (개별 주식별 취득가 방식)
각 주식의 실제 취득가와 양도가를 개별적으로 계산합니다.
예시: A 주식
주당 취득가: 33,360원 (여러 번 매입 시 가장 먼저 매입한 주식의 취득가로 계산됨)
주당 양도가: 12,516원
손익: (12,516−33,360)×38=−796,115원
(12,516−33,360)×38=−796,115원
→ BF 방식보다 더 큰 손실로 계산됩니다.
(이는 선입선출 순서에 따라 더 오래된 취득가로 적용되기 때문)
2. 환율 변동의 영향
실현손익:
매입환율(1,334원)과 매도환율(1,473원) 차이로 환실현손익이 발생합니다.
예: A 주식 환차손익 −688,367원
−688,367원 (매도 시 환율이 높아 손실 확대).
양도소득세:
해외주식이라면 외화 기준 손익을 원화로 환산할 때 매도일의 환율이 적용됩니다.
예: B 주식 환차익 121,166원
121,166원 (매도환율 1,473원 적용).
→ 환율 상승 시 이익 증가, 하락 시 이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손실 상계 처리 (Loss Harvesting)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과세됩니다.
예시:
A 주식 손실: −796,115원
−796,115원
B 주식 이익: 3,344,245원
3,344,245원
순손익: (3,344,245 - 796,115 = 2,548,130원** (양도소득세 가계산 금액과 일치).
→ 손실 주식을 함께 매도해 이익 상계 처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4. 가계산 vs. 확정 금액 차이 발생 가능성
가계산은 추정치로, 확정 시 다음 요인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환율 재계산: 매도일의 실제 환율 변동 반영.
제비용 추가 공제: 예: 해외 주식 거래 시 기타 비용(예: 수수료, 세금) 추가 반영.
과세 대상 국가별 규정: 해외 주식의 경우 현지 세법과 상호 조세 협약에 따라 차이 발생 가능.
손실 상계 한도: 연간 손실 상계 한도(예: $3,000) 초과 시 이월 가능.
요약: 차이 발생 원인
| 구분 | 실현손익 (BF 방식) | 양도소득세 (개별 취득가 + 환율) |
| 계산 기준 | 매입평균가 & 매도평균가 | 개별 주식별 취득가 & 양도가 |
| 환율 영향 | 매입/매도 환율 차이 반영 | 매도일의 환율로 외화 손익 원화 환산 |
| 손실 상계 | 별도 명시 없음 |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과세 |
✅ 확인해야 할 사항
해외주식 여부: 해외 주식이라면 현지 세법(예: 미국 주식 22% 원천징수)과의 차이 확인.
환전 내역: 매입/매도 시점의 실제 환율 기록 확인.
제비용 상세: 키움증권 HTS에서 수수료+제세금 항목 세부 내역 검토.
확정 신고 시: 국세청 홈택스 또는 키움증권 연말정산 리포트에서 최종 금액 확인.
양도소득세 가계산은 참고용이므로, 확정 시 정확한 금액을 위해 세무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 공개 답변으로는
일반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기준까지만 정리했습니다.
코인·해외선물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상품별 특성을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