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9:18
남편이 아내한테 너무 까다롭게 말하잖아요? 장모님 김치 입에 안 맞는다 맛대가리 없다 우리 엄마 김치가
장모님 김치 입에 안 맞는다 맛대가리 없다 우리 엄마 김치가 맛있다 이렇게 까다로운데 부인 입장도 기분이 나쁘지요?
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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