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작년5월헤어졌는데 8년만났고 만나는동안 제가 돈 더 썻어요 후반엔 그친구도 많이 보탯구요근데 헤어지고나서 그게 미안햇는지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500만원을 빌려줫엇고 >>> 추후 제가 개인회생에까지 치닫으면서 제 상황이 너무 안좋아져 못갚을 상황이라고 엉엉우니까 전남친이 자기 돈은 생각하지말라고 해서 고맙다고 전화끊고 안갚게해줘서고맙단 카톡도 보내고 일단락 되었었는데요,>>>이제와서 갚으라고 말바꾸는 상황입니다.갚아야하나요? 채무포기해서소멸된거 아닌가요?어이가 없습니다.2.사귈때 하도 고생시켜서 중간에 제게 준 생활비 제가 보증금으로 넣었는데 그걸 헤어지고나서 내놓으랍니다.만날때 저도 돈안쓴것도아니고 수입없이 빌빌댈때 제가 돈다냇는데..... 제가 지금 사는집 보증금 자기돈 들어간거 아니냐고 내놓으래요.사귈때 쓴돈 헤어지고 뱉어내야하나요? 하 참....가족 상 치른지 일주일도안됐는데 계속 이런연락오고미친것같아요.. 관련태그: 대여금/채권추심, 이혼